Month: December 2013

안개를 걷어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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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를 걷어주신 하나님

한 증기선이 뉴펀들랜드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 날은 수요일이었는데 바다에는 안개가 많이 끼어 배는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한 선객이 선장을 찾아와 말했습니다. “선장님, 저는 토요일 오후까지 퀘벡에 도착해야 합니다.”“저는 평생 동안 약속을 한 번도 어긴 일이 없습니다. 정말 불가능한가요?”“저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지금으로서는 도리가 없군요.”“그러면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선장은 이 같은 상황에서 난데없이 기도를 하자는 이 사람이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이보세요! 지금 안개가 얼마나 짙은지 안 보이십니까?”“그러나 그 선객은 ”내 눈은 안개가 얼마나 짙은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생을 움직이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고 있소“라면서 기도했습니다.”“하나님, 당신의 뜻에 합당하다면 이 안개를 5분 내에 걷어주십시오. 하나님이 저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퀘벡에서의 약속을 아시지 않습니까? 바로 돌아오는 토요일입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줄 믿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가 기도를 마치자 마자 안개가 걷히는 것이 아닙니까? 기도의 주인공은 바로 조지 뮬러였습니다. 그는 교회의 집회를 위해 퀘벡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소망의 별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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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의 별 예수님

 192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미식 축구를 하는 한 경기장에 유명한 데이칼이라고 하는 선수가 공을 가지고 상대팀을 향해서 막 뛰어가는데 누가 다리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넘어졌습니다. 다리를 건 사람은 바로 자기 팀 선수였습니다. 왜 그랬는가 하면 선수가 공을 가지고 상대팀이 아니라 자기 팀 골 문으로 공을 가지고 뛰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료가 다리를 건 것입니다. 도대체 세상에 그런 선수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이칼 선수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머리를 푹 숙이고 있는데 코치가 와서 “낙심하지 마라 아직도 시간이 반이남아 있어!” 그래서 이 사람은 그 코치의 말에 감동을 받아서 열심히 노력하여 미국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인생은 선택입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앞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나 소망이 하나도 없는 사람도 선택의 능력은 있습니다. 미래는 선택입니다. 인생은 계속 선택할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을 항상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소망의 별 예수님을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빛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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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유명한 베토벤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중에 빛이 있으나 그것은 정말 빛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태양 빛이 밝으나 그것은 빛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베토벤도 어두운 마음을 가지고 나중에 기도원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빛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의 빛으로 다시 은혜를 받아 새사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의 최고의 음악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게 비추어 주니까, 마음에 어둠이 물러가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조지포먼

똑같이 권투 챔피언이 되어 많은 돈을 벌었지만, 무하마드 알리는 마약으로 폐인이 되었고, 조지 포먼은 청소년 선도운동에 일생을 투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빛되신 예수님을 의지하여 살 때 빛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과 정열을 봉사와 의미있는 일에 활용하는 만큼 빛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아직도 그의 모든 정열을 사회봉사를 위해 투신하는 빛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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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 나이마에 사는 스탠리 팜(Stanley Pam)이라고 하는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사업에 크게 성공을 한 사업가입니다. 그가 젊었을 때에 사업을 시작할 때에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나의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한평생을 주님 앞에 바쳐서 사업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방법을 가르쳐 주소서.”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너는 평생 종업원으로 일하라. 언제라도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아멘!”  그는 이렇게 받아들이고, “나는 종업원이다.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 회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나도 종업원이고 너도 종업원이다.”

스탠리는 오로지 종업원 의식으로만 부지런히 일을 했습니다. 크게 성공을 하였다고 합니다. 스탠리는 바로 “이 우주 만물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내가 목적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이 아니고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하실 것입니다. 나는 조용히 삼가 듣고 순종할 것입니다”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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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체

자신을 이 땅에서 잠시 지나는 순례자로 자처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참된 신자가 부당하게 하나님보다 이 세상을 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이 모든 것을 다 준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바꿀 수 없고, 이세상의 자원들이 가져다 주는 행복감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좋으신 주님과 동행하며 사는 동안 누리는 그 신적인 달콤함과는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영원한 나그네로 자처하며 살고 하나님과 동행해야 할 사람,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정체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