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별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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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의 별 예수님

 192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미식 축구를 하는 한 경기장에 유명한 데이칼이라고 하는 선수가 공을 가지고 상대팀을 향해서 막 뛰어가는데 누가 다리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넘어졌습니다. 다리를 건 사람은 바로 자기 팀 선수였습니다. 왜 그랬는가 하면 선수가 공을 가지고 상대팀이 아니라 자기 팀 골 문으로 공을 가지고 뛰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료가 다리를 건 것입니다. 도대체 세상에 그런 선수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이칼 선수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머리를 푹 숙이고 있는데 코치가 와서 “낙심하지 마라 아직도 시간이 반이남아 있어!” 그래서 이 사람은 그 코치의 말에 감동을 받아서 열심히 노력하여 미국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인생은 선택입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앞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나 소망이 하나도 없는 사람도 선택의 능력은 있습니다. 미래는 선택입니다. 인생은 계속 선택할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을 항상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소망의 별 예수님을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