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14

불이익을 무서워하지 않는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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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익을 무서워하지 않는 젊은이

스티브 지라드라는 사람이 어느 회사에 취직하고 있을 때 토요일 날 회사 사장이 직원들을 다 불러놓고 “지금 배가 들어왔는데 내일 아침 나오셔서 이 화물을 내리는 일을 수고해야겠다고 내일아침 주일이지만 다 나와서 급한 일이기 때문에 이 일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지라드라고 하는 조그마한 청년이 앞으로 나오더니 “죄송하지만 저는 내일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  “교회에 가야 되니까요.” “그러면 너 해고될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할 수 없죠. 나이 많은 어머니가 계시는데 그 어머니를 모시고 교회 나가야 됩니다. 전 내일 나올 수가 없습니다.”

사장은 “할 수 없지. 그러면 넌 오늘부로 해고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가 버렸어요. 자 이 일이 있은 후에 한 달 후에 이 사장님의 친구가 은행장으로 있는데 그 은행장이 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네 그 많은 직원들 데리고 있잖아. 그런데 내가 말이야. 은행 지점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지점장 할 사람을 하나 추천해주게나.” 그랬어요.

그러니까 사장님께서는 한 달 전에 자기가 해고한 바로 그 청년을 불러서 자네 지점장하라고 추천을 했죠. 이 사실을 그 은행장이 알고 “자네가 한 달 전에 해고했다며? 그 사람을 나에게 지금 추천하는 이유가 뭔가?” “그 지라드라는 사람은 자기 소신을 지킬 줄 알고 믿음을 지킬 줄 알고 믿음을 지킴으로 인해서 오는 불이익을 무서워 하지 않는 사람이야. 틀림없이 좋은 지점장이 될 거요.” 자기가 한 달 전에 해고했던 사람을 추천해주고 지점장을 만들었어요.

그가 크게 성공해서 필라델피아 대 부호 스티븐 지라드라는 재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면 믿음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너의 임무는 쪼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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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임무는 쪼개는 것이다!”

뉴 잉글랜드 감리교단의 하나의 빛이었던 스테픈 올린은 한때 그의 사역에 대하여 크게 낙심하고, 목회직을 떠나려고 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꿈에서 굉장히 딱딱한 바위를 깨기 위해 곡괭이를 들고 일하고 있는데, 팔에 힘을 주어 바위를 치고 또 쳐도 표면이 조금도 부서지지 않는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그는 “소용이 없구나. 이제는 더 이상 일하지 않을테야!” 하고 소리쳤다. 갑자기 한 위엄있는 나그네가 그의 곁에 나타나더니 “너는 이 일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네,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습니다!” 하고 그가 대답하였다.

“그런데 왜 너는 그것을 그만 두려고 생각하느냐?” “모든 것이 헛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바위가 깨어지든 안 깨어지든 너의 임무는 쪼개는 것이다. 오직 그 일만이 네 손안에 있는 것이지, 그 결과가 네 손 안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라. 자 계속하라!” 그는 힘드는 수고를 다시 시작하였다. 갑자기 바위가 산산조각이 났다. 스테픈 올린은 꿈에서 깨어나 충성만이 그에게 요구되는 전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마음을 돌이켰고, 얼마 후에는 그의 사역에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누구나 이와 같이 믿음을 포기하고 싶은 사건이 올 수 있다. 하나님께서 합당한 때에 그것을 이루실 것이다.

성공을 향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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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을 향한 변화

<국민일보>에 ‘꼴찌서 교수가 된 성공비결’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 기사의 주인공은 지금 상지대 자연과학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류종원 박사입니다. 

그는 시골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대학도 충북대 농학과에 예비합격자로 합격되어 꼴찌로 입학을 했습니다. 그는 가난했고, 공부도 그리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그에게 한 가지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예수님께 마음 문을 열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는 주님께 마음 문을 열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내 인생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그 때부터 그는 공부를 열심히 하여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국비장학생으로 독일로 유학을 떠나 박사 학위를 받고 고국에 돌아와 대학 교수까지 되었습니다. 그는 지나온 인생을 돌이켜 보고,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전국을 돌며 자신이 신앙 안에서 꼴찌를 탈출하게 된 이야기를 청소년들에게 간증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빛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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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빛을 만드는 사람 

독일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너무 공부를 못해 부모는 그 소년을 아예 포기했습니다. 선생님도 그 소년이 가망 없다고 보았고, 친구들은 ‘바보’라고 같이 놀아 주지도 않았습니다.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쥬리히 공대에 입학시험을 쳤는데 그 시험에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재수해서 쥬리히 공대에 들어간 후부터 천재성을 발휘하게 시작했습니다. 그가 26세에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고, 42세에 노벨 물리학상을 탄 아인슈타인 박사입니다.

현재의 모습이 부족해도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건강한 믿음이고,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은 반드시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산이 있으면 산을 오르면 됩니다. 오르기 힘들면 산을 깎든지 터널을 뚫으면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사실상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은 희망을 만들고 희망의 빛을 비추고 전파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시대는 시기각각 변하나 우리의 믿음은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