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빛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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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빛을 만드는 사람 

독일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너무 공부를 못해 부모는 그 소년을 아예 포기했습니다. 선생님도 그 소년이 가망 없다고 보았고, 친구들은 ‘바보’라고 같이 놀아 주지도 않았습니다.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쥬리히 공대에 입학시험을 쳤는데 그 시험에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재수해서 쥬리히 공대에 들어간 후부터 천재성을 발휘하게 시작했습니다. 그가 26세에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고, 42세에 노벨 물리학상을 탄 아인슈타인 박사입니다.

현재의 모습이 부족해도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건강한 믿음이고,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은 반드시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산이 있으면 산을 오르면 됩니다. 오르기 힘들면 산을 깎든지 터널을 뚫으면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사실상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은 희망을 만들고 희망의 빛을 비추고 전파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시대는 시기각각 변하나 우리의 믿음은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