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January 26, 2014

불이익을 무서워하지 않는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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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익을 무서워하지 않는 젊은이

스티브 지라드라는 사람이 어느 회사에 취직하고 있을 때 토요일 날 회사 사장이 직원들을 다 불러놓고 “지금 배가 들어왔는데 내일 아침 나오셔서 이 화물을 내리는 일을 수고해야겠다고 내일아침 주일이지만 다 나와서 급한 일이기 때문에 이 일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지라드라고 하는 조그마한 청년이 앞으로 나오더니 “죄송하지만 저는 내일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  “교회에 가야 되니까요.” “그러면 너 해고될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할 수 없죠. 나이 많은 어머니가 계시는데 그 어머니를 모시고 교회 나가야 됩니다. 전 내일 나올 수가 없습니다.”

사장은 “할 수 없지. 그러면 넌 오늘부로 해고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가 버렸어요. 자 이 일이 있은 후에 한 달 후에 이 사장님의 친구가 은행장으로 있는데 그 은행장이 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네 그 많은 직원들 데리고 있잖아. 그런데 내가 말이야. 은행 지점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지점장 할 사람을 하나 추천해주게나.” 그랬어요.

그러니까 사장님께서는 한 달 전에 자기가 해고한 바로 그 청년을 불러서 자네 지점장하라고 추천을 했죠. 이 사실을 그 은행장이 알고 “자네가 한 달 전에 해고했다며? 그 사람을 나에게 지금 추천하는 이유가 뭔가?” “그 지라드라는 사람은 자기 소신을 지킬 줄 알고 믿음을 지킬 줄 알고 믿음을 지킴으로 인해서 오는 불이익을 무서워 하지 않는 사람이야. 틀림없이 좋은 지점장이 될 거요.” 자기가 한 달 전에 해고했던 사람을 추천해주고 지점장을 만들었어요.

그가 크게 성공해서 필라델피아 대 부호 스티븐 지라드라는 재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면 믿음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