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14

금수만도 못한 거지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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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수만도 못한 거지의 변화

시카고에 어느 작은 교회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죽은 사람은 세살짜리 어린아이입니다. 세 살짜리 어린아이 시체를 놓고 장례식을 합니다. 목사님이 기도할 때에 다들 눈을 감고 있었는데, 초라하게 더러운 옷을 입은 거지 행세의 남자 하나가 들어왔어요. 그 시체에 세 살짜리 어린아이의 시체에 있는 신발을 몰래 벗겨 가지고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35센트에 팔아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 바로 이 사람 이 이 어린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상상해 보세요. 세 살짜리 자기 딸이 죽었는데 그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그 신발을 벗겨다가 팔아서 술을 마시는 이런 인간, 이걸 누가 사람이라고 하겠어요. 금수만도 못한 거지. 다 끝난 인간 아닙니까?

그러나 이 사람이 예수를 믿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세 살짜리 딸이 죽는 아픔을 겪고서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께 매달리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이 분이 멜트라더라고 하는 유명한 목사님이요 유명한 부흥사가 되고 시카고 역사에 기록되는 훌륭한 부흥사입니다. 이 사람은 주로 알코올 중독자를 상대로 전도해서 수천 명의 알코올 중독자를 주님 앞에 인도 했습니다. 이 같은 사람도 주님께로 돌아오면 새사람이 됩니다.

실수투성이인 우리들을 자유케 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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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투성이인 우리들을 자유케 하신 예수님

2차 대전 당시 영국 수상이었던 처칠경이 한번은 정치적으로 실수를 했대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비방을 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처칠경을 향해서 감당할 수 없는 욕설을 했어요. 사실은 처칠이 기분이 나쁘겠죠. 그러나 처칠은 그 시간에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내가 비난받고 있는 이 사건 외에 더 많은 실수를 한 게 있는데 아마 그건 모르실겁니다.”

나를 비방하는 사람을 비방하지 않았어요. 불평하지 않았어요.

왜? 이보다 더 많은 실수가 더 있거든요. 그러고 넘어갑니다.

그는 조용히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있었어요. 그러기 때문에 처칠은 자유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야 말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죄에서 참된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33년의 삶과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케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갈라디아서 5장 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그리고 갈라디아서 5장 16과 17절에서 말합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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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는 18살에 헌신하여 98세가 되기까지 80년을 중국 선교에 헌신한 전설적인 선교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CIM (China Inland Mission)을 창설했는데 지금은 OMF (Oversea Mission Fellowship)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년에 선교의 꿈을 꾸고 있는 젊은 선교사들이 조언을 들으러 찾아갔습니다. 한 번은 이 나이가 든 노 선교사 테일러는 조용히 물었습니다. “왜 중국 선교를 감당하려고 합니까?”

젊은 선교사들은 “미개한 황무지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미개한 민족이 진리를 깨우치는 보고 싶습니다”라고 서슴없이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노 선교사는 말하기를 “그런 동기 가지고는 중국 선교를 할 수 없습니다.”

이에 당황하여 젊은 선교사들이 묻기를 “중국의 영혼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선교 사역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 나이든 테일러 선교사는, “나는 중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이 좋아서 있는 것도 아닙니다. 미개한 문명의 볼모지가 뭐가 좋습니까? 내가 원하지도 즐겁지도 않지만 이일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밖에 없는 무엇인가 역사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었다는 사실이 나로 하여금 중국에 있게 하는 것입니다.” 테일러 선교사처럼 십자가로 보여주신 사랑에 감동하면 감사로 헌신하는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모래 위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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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 위의 발자국  Footprint

어느 날 밤 한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속에서 그는 예수님과 함께 해변가를 따라서 걷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하늘을 가로질러 그의 삶의 장면들이 펼쳐졌습니다. 모래 위에는 두 사람의 발자국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그의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발자국이었습니다. 그의 삶의 마지막 장면이 그의 앞에 펼쳐졌을 때, 그는 모래 위에 새겨진 자신의 발자국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는 또한 그의 삶에서 가장 절망적이고 슬펐던 일들이 일어났음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그를 괴롭게 했고, 그래서 그는 주님께 물어 보았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따르면 항상 저와 함께 하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주님은 언제나 저와 동행하셨습니다. 그러나 제 삶의 가장 어려웠던 순간들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 밖에 없음은 어찌된 일입니까? 왜 제가 주님을 가장 필요로 할 때 주님께서는 저를 떠나셨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나의 소중한, 정말 소중한 아이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나는 너를 결코 떠난 적이 없었단다. 네가 고통과 환난 가운데 있을 때에 모래 위에서 한 사람의 발자국을 본 것은, 그 때에 내가 너를 업고 지나갔기 때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