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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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는 18살에 헌신하여 98세가 되기까지 80년을 중국 선교에 헌신한 전설적인 선교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CIM (China Inland Mission)을 창설했는데 지금은 OMF (Oversea Mission Fellowship)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년에 선교의 꿈을 꾸고 있는 젊은 선교사들이 조언을 들으러 찾아갔습니다. 한 번은 이 나이가 든 노 선교사 테일러는 조용히 물었습니다. “왜 중국 선교를 감당하려고 합니까?”

젊은 선교사들은 “미개한 황무지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미개한 민족이 진리를 깨우치는 보고 싶습니다”라고 서슴없이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노 선교사는 말하기를 “그런 동기 가지고는 중국 선교를 할 수 없습니다.”

이에 당황하여 젊은 선교사들이 묻기를 “중국의 영혼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선교 사역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 나이든 테일러 선교사는, “나는 중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이 좋아서 있는 것도 아닙니다. 미개한 문명의 볼모지가 뭐가 좋습니까? 내가 원하지도 즐겁지도 않지만 이일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밖에 없는 무엇인가 역사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었다는 사실이 나로 하여금 중국에 있게 하는 것입니다.” 테일러 선교사처럼 십자가로 보여주신 사랑에 감동하면 감사로 헌신하는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