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투성이인 우리들을 자유케 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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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투성이인 우리들을 자유케 하신 예수님

2차 대전 당시 영국 수상이었던 처칠경이 한번은 정치적으로 실수를 했대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비방을 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처칠경을 향해서 감당할 수 없는 욕설을 했어요. 사실은 처칠이 기분이 나쁘겠죠. 그러나 처칠은 그 시간에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내가 비난받고 있는 이 사건 외에 더 많은 실수를 한 게 있는데 아마 그건 모르실겁니다.”

나를 비방하는 사람을 비방하지 않았어요. 불평하지 않았어요.

왜? 이보다 더 많은 실수가 더 있거든요. 그러고 넘어갑니다.

그는 조용히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있었어요. 그러기 때문에 처칠은 자유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야 말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죄에서 참된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33년의 삶과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케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갈라디아서 5장 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그리고 갈라디아서 5장 16과 17절에서 말합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