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rch 2014

“내 앞길은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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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앞길은 밝습니다!

18세기 말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문호 나다나엘 호돈이 위대한 문학가 된 내력이 감동적입니다.

그는 젊어서 두 권의 소설을 썼으나 별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적성이 맞지 않는 직업이었으나 생활고 때문에 세무서에 취직했지만, 상사들의 정치놀음에 휘말려 실직을 당하고 맙니다. 그러나 호돈은 부인의 신앙적 영향을 받아 주님만 의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자기를 찾아온 친구들에게 하나님이 계신 이상, 그리고 내가 그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붙잡는 이상 내 앞길은 밝습니다라고 확신에 찬 말을 했습니다.

그 후로 그가 완성한 소설이 불후의 명작「주홍글씨」(Scarlet Letter)입니다. 작가로서 뒤늦게 시작했으나, 예수님의 사랑의 손길을 꽉 붙잡았기에 승리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냉엄한 삶의 현장에서 내 손을 붙잡고 인도하실 분은 오직 사랑의 예수님뿐입니다. 예수님이 그 사랑의 손으로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그 능력의 손으로 붙잡아 건져 주시고, 그 은혜의 손으로 붙잡아 일으켜 주십니다.

소망을 이루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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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을 이루는 사람들!

진 랜드럼이 쓴 「신화가 된 사람들」은 야구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나 세계적인 농구 선수 윌마 루돌프나 신이 내린 축구 천재라는 말을 듣는 펠레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는 권투의 무하마드 알리 등 세계적인 수퍼 스타 운동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이들이 성공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고자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신체적인 우월성을 타고 난 것인지를 밝히기 위해 이들의 운동신경, 점프력, 근육의 힘과 반사 신경 등을 평가해 봤지만 그 결과는 오히려 기대 밖이었습니다. 신체적인 조건이 이들을 세계적인 선수들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확고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열정을 품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달랐습니다.

세계적인 운동 선수로 운동 체력이 강해서 점프력이 강해서 신체조건이 좋아서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TOP가 되겠다는 열렬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꿈이 운명을 바꿔 놓은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예수님 안에 더한 소망이 있습니다. 환경은 자기들이 변화 시킬 수 없지만 신체조건은 부모가 낳아 준대로 그대로 변할 수 없지만 마음 속의 꿈은 자기가 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들보다 더욱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살고 소망이 이루어질 열정을 가지고 있으면 이들보다 더한 하나님의 새 역사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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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의지하라!

미국의 유명한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John Wanamaker: 1838∼1922)는 돈을 벌어서 착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는 전 세계 여러 나라에 YMCA 건물을 지어주었는데, 우리나라 종로 2가의 YMCA도 그가 지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워너메이커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3 T’로 불리는 생활신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첫째 T는 ‘Think’이고, 둘째 T는 ‘Try’이고, 셋째 T는 ‘Trust in God’입니다.

첫째 T, ‘Think’는 ‘생각하라’입니다. 우리는 인생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살 것인지 한 번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둘째 T, ‘Try’는 생각한 것을 ‘실천에 옮기라’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우리는 무슨 나쁜 버릇이든지 불의한 일을 다 청산하고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전진하는,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셋째 T, ‘Trust in God’은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되는 일이 많습니다.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안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나에게 믿음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권능을 주셔서 사명을 감당케 하시고 나를 통해 영광 받으시옵소서”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때가 되면 응답하시고 역사하여 주십니다.

기도하면 오늘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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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면 오늘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이희돈 박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보통 하루에 두 시간씩 기도했다고 합니다. 각 나라 국가원수들과 외교관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가들을 만났습니다. 15분마다 세계의 지도자를 만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떤 일이 있어도 내 기도시간은 반드시 챙긴다는 것입니다. 총재가 있어도 기도하는 시간 갖고 난 뒤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 박사님은 보통 워싱턴에서 뉴욕까지 출 퇴근을 했는데, 그 날은 뉴욕에 도착하면서 배탈이 심하게 났습니다. 너무 못 견디게 배가 아파서 30분 늦게 무역센타의 약속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전 세계의 금융계 지도자들이 뉴욕 110층 무역센터에 다 회의를 위해 모였습니다. 그런데 수석 부총재인 이분이 30분을 늦으니까 회의가 취소되었습니다.

예수 믿고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만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도 살린다 하지 않습니까? 자기 가족들도 지키고 주변도 살립니다. 이 지각 때문에 자기 보좌관 세 명을 이리 저리 보내게 되었는데, 그 무역센터가 넘어질 때 세 사람들도 다 빠져 나와 다치지 않았습니다.

이 박사님이 그 날 30분을 늦어 차를 타고 맨하탄 지하를 통해서 주욱 올라가는데, 비행기 소리가 들려 위를 보니 자기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더랍니다. 위로 보니 자동차 위에서 비행기가 지나가는데 글자가 선명하게 다 보였답니다. 그 큰 비행기가 자기가 근무하는 이 월드 트레이드센터를 들이받는 것도 보았다는 것입니다. 이희돈박사님은 배탈 때문에 30분 늦게 되었는데, 그 때문에 오히려 빠져 나와서 살았다고 합니다. 기도하면 때로 하나님께서 우리가 모르게 지켜주시기도 합니다. 기도하면 오늘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안개를 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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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를 지나야 합니다!

1952년 7월 4일 서른 여섯 살된 플로렌스라고 하는 여성입니다. 남자도 아닌 여자 분이 LA에 가면 카타리나라고 하는 섬이 있습니다. 이 섬에 가서 캘리포니아 해변까지 수영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몇 십킬로를 말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전 미국이 TV 라디오로 생중계했습니다. 이 분이 열 여섯 시간을 헤엄쳐 가지고 단독 횡단하는 이 엄청난 일을 혼자 여자 힘으로 한 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는 100미터 수영하기도 쉽지 않은데….잠도 안자고 쉬지 않고 열여섯 시간을 해 봐요. 대단한 체력이죠. 그런데 불과 얼마 남겨 주지 않고 안개가 자욱이 끼여 가지고 중간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안개가 걷히고 보니 자기가 포기한 지점에서 500미터를 남겨 두고 포기 한 것입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기자회견에서 “내가 포기하게 된 것은 피곤해서도 아닙니다. 물이 차가워서도 아닙니다. 힘들어서도 아닙니다. 안개가 자욱이 끼여서 앞이 보이지 않으니까, 아무도 이걸 안 알려 주어서 알 수가 없으니까, 점점 점점 몸이 침울 해지고 약해지고 겉잡을 수 없어져 가지고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는 안개에 속지 않고 성공을 했습니다. 안개가 시야를 가려도 안개 넘어에 바로 육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