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길은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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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앞길은 밝습니다!

18세기 말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문호 나다나엘 호돈이 위대한 문학가 된 내력이 감동적입니다.

그는 젊어서 두 권의 소설을 썼으나 별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적성이 맞지 않는 직업이었으나 생활고 때문에 세무서에 취직했지만, 상사들의 정치놀음에 휘말려 실직을 당하고 맙니다. 그러나 호돈은 부인의 신앙적 영향을 받아 주님만 의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자기를 찾아온 친구들에게 하나님이 계신 이상, 그리고 내가 그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붙잡는 이상 내 앞길은 밝습니다라고 확신에 찬 말을 했습니다.

그 후로 그가 완성한 소설이 불후의 명작「주홍글씨」(Scarlet Letter)입니다. 작가로서 뒤늦게 시작했으나, 예수님의 사랑의 손길을 꽉 붙잡았기에 승리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냉엄한 삶의 현장에서 내 손을 붙잡고 인도하실 분은 오직 사랑의 예수님뿐입니다. 예수님이 그 사랑의 손으로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그 능력의 손으로 붙잡아 건져 주시고, 그 은혜의 손으로 붙잡아 일으켜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