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의 은혜를 잊었나이다!”

Posted on Updated on

▣ 가시의 은혜를 잊었나이다!”

스코틀랜드의 위대한 설교가 조지 마테존(George Matheson) 목사는 맹인이었습니다. 게다가 그의 처자가 모두 빨리 죽었습니다. 그러나 마테존 목사는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았습니다. 그의 기도문 하나를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나의 하나님, 내가 받은 가시 때문에 감사하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소서. 수백 번 장미 때문에 감사하였으나 가시의 은혜를 잊었나이다. 십자가의 가시를 거쳐 하늘에 올라가신 주님, 나는 나의 가시를 통하여 하늘에 올라갈 수 있음을 잊었나이다. 나에게 주신 눈물이 무지개가 됨을 깨달아 감사하옵나이다. 나에게 주신 아픔이 천성길이 됨을 깨달아 감사하옵나이다. 장미 밭에 살지 않고 가시밭에 살게 됨을 감사하옵나이다.”

여기서 이 아름다운 찬송이 나옵니다.

(J. A. Hultman)

“길 가에 장미 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