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y 2014

“하나님의 아들답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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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아들답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미국 테네시 주의 한 작은 마을에 벤 후퍼라는 볼품없는 사생아가 태어났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기 자녀가 사생아 출신인 벤 후퍼와 함께 노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친구가 없었고, 왕따를 당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12살이 되었을 때 동네 교회에 새 목사님이 부임해오셨습니다. 어린 후퍼는 목사님을 만나는 사람마다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던 교회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배 시간에 일부러 늦게 예배당에 들어가 맨 뒷자리에 앉아 있다가 축도 시간이 되면 아무도 모르게 살짝 빠져나오곤 했습니다. 그렇게 몇 주가 지났을까요?

그날도 그렇게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다가 목사님의 설교에 큰 감동을 받고 축도 전에 빠져나오는 걸 잊었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사람들 틈에 끼여 나오는데 목사님이 벤 후퍼에게 물었습니다.“네가 누구 아들이더라?” 주변이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미소를 띠우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 그래. 네가 누구 아들인지 알겠다. 너는 네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어!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야! 네 모습을 보면 알 수 있거든!”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며 당황한 벤 후퍼는 황급히 교회 밖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그 때 목사님은 더 큰 소리로 후퍼의 등에 대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답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날로부터 벤 후퍼는 패배의식에서 자유함을 얻어 테네시 주의 주지사로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간증합니다. “그때 그 목사님을 만나,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듣던 그날부터 패배의식에서 해방되어 인간 승리자, 곧 테네시 주의 주지사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는 승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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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승리해야 합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윈스턴 처칠이 했던 도전에 대해 한 말입니다.

“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나는 그것은 승리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얻는 승리, 어떤 두려움이 닥쳐온다 해도 승리, 그에 이르는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승리, 우리는 승리를 얻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승리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가 죽거나 뒤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진군해야 합니다. 프랑스 내륙에서 그리고 해전에서 그리고 공중에서 보다 커진 자신감과 힘을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그 비용이 얼마나 되든지 상관없이 수호해야 합니다. 해변에서, 적군의 상륙지점에서, 그리고 들판과 시가에서, 언덕에서 싸워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항복할 수 없으며, 비록 한 순간도 그러리라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 영토와 혹은 그 일부분이 점령되어 굶주리게 될지라도, 우리 대영제국은 바다 위에서 잘 무장된 우리 함대를 주축으로 하여 싸움을 계속해 나가서, 하나님의 정하신 때 곧 새로운 세상이 그 모든 권세와 능력으로 임하여 우리를 구원하고 우리의 국권을 회복시켜 주게 될 그날까지 우리는 저항해 나갈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도 주 안에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승리해야 합니다. 먼저 내 마음에 일어나는 전쟁에서 승리해야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붙잡고 말씀과 기도로 먼저 이겨야 합니다. 그럴 때 다른 이들도 승리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실패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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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앞에 실패는 기회입니다!”

1000번째 도전에서 성공한 후 인류의 밤을 밝혀준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의 말입니다. “나는 999번의 실패를 한 것이 아니라, 전구가 켜지지 않는 999가지의 이유를 안 것이다.”

실패학의 창시자이자 대가로 불리는 하타무라 요타로 동경대 교수는 실패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실패는 기묘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감출수록 커지고 악화되다가도 일단 드러내기 시작하면 성공과 창조를 가져온다.”

남들이 보기에는 당당하고 상처도 받지 않고 굿굿하게 살아가는 것 같이 보여도, 그것이 나에게 실질적으로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실패, 고독, 좌절, 아픔, 고통이 있는 것을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이런 어려움들에 대한 내 믿음의 반응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이런 일들을 인정할 때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성령님의 도우심과 말씀으로 나를 회복시키시기 시작하십니다.

환자가 의사 앞에 가서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를 남김없이 다 드러내야 빨리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숨기고 드러내지 않으면 치료가 더뎌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고백은 내 영혼에 유익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