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실패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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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앞에 실패는 기회입니다!”

1000번째 도전에서 성공한 후 인류의 밤을 밝혀준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의 말입니다. “나는 999번의 실패를 한 것이 아니라, 전구가 켜지지 않는 999가지의 이유를 안 것이다.”

실패학의 창시자이자 대가로 불리는 하타무라 요타로 동경대 교수는 실패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실패는 기묘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감출수록 커지고 악화되다가도 일단 드러내기 시작하면 성공과 창조를 가져온다.”

남들이 보기에는 당당하고 상처도 받지 않고 굿굿하게 살아가는 것 같이 보여도, 그것이 나에게 실질적으로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실패, 고독, 좌절, 아픔, 고통이 있는 것을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이런 어려움들에 대한 내 믿음의 반응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이런 일들을 인정할 때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성령님의 도우심과 말씀으로 나를 회복시키시기 시작하십니다.

환자가 의사 앞에 가서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를 남김없이 다 드러내야 빨리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숨기고 드러내지 않으면 치료가 더뎌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고백은 내 영혼에 유익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