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14

“닭과 독수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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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과 독수리의 차이”

  • 닭과 독수리는 위험 앞에서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 폭풍이 몰려오면 닭은 몸을 날개에 묻은 채 숨을 곳을 찾는다.
  • 그러나 독수리는 거대한 날개를 활짝 편다.
  • 그리고 태풍에 몸을 싣고 유유히 날아올라 안전 지대로 향한다.
  •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 사람도 두 유형으로 나뉜다.
  • 고통스러운 일, 억울한 일, 괴로운 일이 닥치면
  • 몸을 숨기는 ‘닭형 사람’과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담대하게 대처하는‘독수리형 사람’이 있다.
  •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항상 ‘독수리형 사람’이다.
  • 시련을 일단 피하고 보자는 식의 인생 여정에는
  • 고난의 가시밭길이 그치질 않는다.
  • 인류의 역사는 담대하게 고통을 극복한 사람들에 의해 다시 쓰여진다.
  • 서양 속담에 ‘북풍이 바이킹을 만들었다’는 말이 있다.
  • 사나운 바람으로 인해 조선술과 항해술이 발전했다.
  • 모진 바람과 추위를 이겨내며 자란 나무는 좋은 목재가 된다.
  • 믿음은 우리를 나약한 닭에서 강한 독수리로 바꾸어놓는다.
  •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 고난 중에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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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테일러 선교사 고난 중에 기도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가 중국 양주에서 선교 할 때의 일입니다. 선교사들의 활동이 활발해지자 양주의 학자들과 일부 군인들이 들고 일어나서 그들에게 돌맹이를 던지고 선교사들을 죽이고 큰 시련과 환난이 다가온 것입니다.

이 소식은 순식간에 영국에 전파되어 결국 국가 간에 큰 문제로 확대 되었습니다. 게다가 영국 정부에서는 허드슨 테일러를 골칫거리로 생각하고 오히려 정부에서 허드슨 테일러를 박대하고 영국에서 보내는 선교 헌금도 못 보내게 해서 큰 시련에 빠졌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200여명의 선교사를 거느리고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데 재정적으로 심각한 문제에 걸려서 일용할 양식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최대의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서 떠나가자. 우리 철수하자”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러다가는 굶어 죽겠다.” 그러나 허드슨 테일러는 그때 사람들에게 호소하거나 탄원하지 아니하고 사무실 문을 닫고 엎드려서 주님께 기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구차한 변명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 앞에 나가서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 어려운 문제를 사람으로 해결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고 부르짖는데 영국의 고아의 아버지 죠지 뮬러 목사님이 2천 파운드나 되는 큰돈을 격려의 편지와 함께 보냈었습니다. 아주 어려울 때 2천 파운드나 되는 거대한 돈이 와서 그 문제가 해결되고 그들은 죽음에서 건져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그동안에 허드슨 테일러가 중국에서 일하는 것을 모르던 영국의 많은 교회 성도들이 이것이 신문에 나고 사람들의 입에 입을 통해서 소문이 나자 허드슨 테일러가 영국에서 나가서 중국에서 내지선교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회가 모아지고 헌금이 모아지고 전에 보다도 더 많은 돈이 모아져서 화가 변하여 큰 복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드슨 테일러에게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기 위해서 큰 시련을 겪게 했는데 허드슨 테일러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의지하니 하나님의 고난의 무대를 만드시고 난 다음에 영광으로 나타내 주셔서 전에 하던 선교 사역 보다 더 큰 선교 사역을 하고 더 많은 하나님의 역사를 베풀 수 있는 자원을 얻을 수가 있었다고 그는 말했던 것입니다. cafe.daum.net/_c21_/

“한 말씀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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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말씀만 하소서!” 기도는 영적투쟁이며, 헌신이다. (겸손의 비결)

소설도 아니고 수필도 아니고 일기를 통해 아들을 잃은 아픔을 썼습니다.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소설가 박완서씨 이야기입니다. 올림픽으로 온 나라가 들썩거리던 1988년 25살 된 아들을 잃었습니다. 다섯 중에 아들로서는 하나밖에 없는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고 그 충격을 일기로 모았다가 출판사의 간곡한 부탁으로 활자화되어 “한 말씀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책을 내 놓았던 것입니다.

신앙인이 아니었지만. 아들을 떠나보내면서 절규하듯이 하나님께 매달립니다. 그녀의 표현을 빌면 하나님은 제아무리 독한 저주에도 애타는 질문에도 대답이 없었고 오히려 잠잠하기만 한 하나님을 향하여 급기야 “한 말씀만 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아들 원태는 25년 5 개월만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신은 황폐해졌고 무심한 하나님에 대하여 원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도 실수를 했다고 치부하며 잊으려 애썼지만 잊어지지 않는 것이 자식이라던가요? 한참이 지난 후에, 사람의 죽음 앞에 아무 말이 없는 그 분의 전능하심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고 결국 고난을 감당하기에 이른 자신의 심경을 처절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제 자신의 경우 고통은 극복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고통과 더불어 살수있게는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게 된다고 해서 고통이 면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 고통을 이길 힘을 얻게 되는 것일 뿐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복음 전파의 가치를 논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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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전파의 가치를 논하지 말라!”

어느 교회에서 낙도에 교회를 개척하자는 안건으로 토의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견은 그곳에 복음을 증거할 가치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인즉 인구가 적고 미신이 많고 교회에 돌아올 유익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제 거의 부정적인 쪽으로 결론이 내려지려고 했다. 그때 한 젊은 집사가 손을 번쩍 들면서 이렇게 외쳤다.

“복음 전파의 가치를 논하지 맙시다. 판단은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는 열심히 복음을 증거합시다. 주께서 만약에 십자가에 돌아가실만한 가치를 따졌다면 우리를 위한 십자가는 없었을 것입니다.” (정해술 목사)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내가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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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오늘은 한 사람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프랑스의 수학자요 사상가인 Blaise Pascal입니다. 파스칼은 선천적으로 허약한 몸과 과도한 연구로 건강을 잃었습니다. 그는 종종 심한 복통과 두통을 호소했습니다. 파스칼은 결핵성 복막염 환자였습니다.

파스칼의 39년 인생 중 건강을 유지한 것은 고작 2년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세계적인 과학자요 수학자요 사상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낙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육체의 병이 영혼의 약이 됐어요. 내가 아는 지식은 단 하나, 주님을 따르는 것은 선이요 주님을 거역하는 것은 악입니다.”

파스칼은 건강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에서 착상이 떠오르면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그는 5년 간 9백 24개의 주옥같은 단상을 남겼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팡세』입니다. 병은 신체의 장애일 뿐 의지의 장애가 아닙니다. 그 어떤 환자도 창조적 도전으로 위대한 성공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