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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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오늘은 한 사람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프랑스의 수학자요 사상가인 Blaise Pascal입니다. 파스칼은 선천적으로 허약한 몸과 과도한 연구로 건강을 잃었습니다. 그는 종종 심한 복통과 두통을 호소했습니다. 파스칼은 결핵성 복막염 환자였습니다.

파스칼의 39년 인생 중 건강을 유지한 것은 고작 2년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세계적인 과학자요 수학자요 사상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낙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육체의 병이 영혼의 약이 됐어요. 내가 아는 지식은 단 하나, 주님을 따르는 것은 선이요 주님을 거역하는 것은 악입니다.”

파스칼은 건강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에서 착상이 떠오르면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그는 5년 간 9백 24개의 주옥같은 단상을 남겼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팡세』입니다. 병은 신체의 장애일 뿐 의지의 장애가 아닙니다. 그 어떤 환자도 창조적 도전으로 위대한 성공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