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독수리의 차이”

Posted on Updated on

 “닭과 독수리의 차이”

  • 닭과 독수리는 위험 앞에서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 폭풍이 몰려오면 닭은 몸을 날개에 묻은 채 숨을 곳을 찾는다.
  • 그러나 독수리는 거대한 날개를 활짝 편다.
  • 그리고 태풍에 몸을 싣고 유유히 날아올라 안전 지대로 향한다.
  •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 사람도 두 유형으로 나뉜다.
  • 고통스러운 일, 억울한 일, 괴로운 일이 닥치면
  • 몸을 숨기는 ‘닭형 사람’과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담대하게 대처하는‘독수리형 사람’이 있다.
  •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항상 ‘독수리형 사람’이다.
  • 시련을 일단 피하고 보자는 식의 인생 여정에는
  • 고난의 가시밭길이 그치질 않는다.
  • 인류의 역사는 담대하게 고통을 극복한 사람들에 의해 다시 쓰여진다.
  • 서양 속담에 ‘북풍이 바이킹을 만들었다’는 말이 있다.
  • 사나운 바람으로 인해 조선술과 항해술이 발전했다.
  • 모진 바람과 추위를 이겨내며 자란 나무는 좋은 목재가 된다.
  • 믿음은 우리를 나약한 닭에서 강한 독수리로 바꾸어놓는다.
  •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