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14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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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

흑인 목사인 찰스 틴들리가 겪었던 일이다. 그는 미국, 뉴저지 주의 케이프메이에 있는 작고 어려운 교회를 맡아 사역하고 있었다.

어느 날 눈보라가 몰아쳐 그 도시 전체를 마비시켜 버렸고, 구조될 가능성마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어느덧 새로운 아침이 밝았다. 이제 그의 집에 남아 있는 음식이라곤 상해서 먹을 수 없게 된 빵이 전부였다.

그러나 틴들리는 아내에게 “여보 식탁을 차리구려,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말이오”라고 말했다. 이윽고 빈 식탁이 차려지자 그는 그의 건강과 자녀들과 자신의 구원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기 시작했다. 함께 둘러앉은 가족들은 깊이 감명 받으며 듣고 있었다.

바로 그 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더니 그의 교우 한사람이 두 팔 가득히 식료품 봉투를 안고 집 안으로 들어서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이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주신 약속을 어기지 못하신다는 것이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기적의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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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단비

1874년부터 1877년까지 3년에 결친 극심한 가뭄으로 미국 동부의 미네소타주는 그야말로 죽음의 땅으로 변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엄청난 수의 메뚜기 떼까지 몰려와 가뭄 속에 겨우 살아남은 농작물마저 갉아 먹어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농가들은 물론 주전체가 대공황사태에 빠져 들었습니다. 주민들을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이러한 극심한 상황을 목전에 두고 1877년 4월 27일 필스버리 주지사의 연설은 주민들을 감동시켰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시련을 통해 반드시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입니다… 비록 농사는 망쳤지만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을 감사하고 고통의 날인 오늘을 감사의 날로 정한 뒤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합시다.”

미네소타주민들은 주지사의 간곡한 호소를 받아 들여 가정과 교회의 크고 작은 모임에서 한결같이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날 이들이 합심해서 드린 기도는 생명을 걸고 하나님께 드린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날이후 믿기 어려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들판을 가득 메웠던 메뚜기 떼들이 일제히 사라졌고 메말랐던 대지에 단비가 촉촉히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입을 모아 자신들의 감사기도를 들으시고 내려주신 축복이라고 기뻐했습니다.

작은 감사 큰 행복/ 전광 엮음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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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미국의 개척 역사는 청교도들의 눈물의 감사로 시작되었다.

청교도들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를 위해

모든 위험을 불사하고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신대륙을 향해 떠났다.사람들은 항해 도중 파도의 위험뿐만 아니라 극심한 기아와 질병에 시달렸다.

1620년 12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117일간의 험난한 항해 끝에 미국 동부 플리머스 해안의 땅에 내렸을 때는 혹독하게 추운 겨울이었다. 전염병까지 돌아 봄이 되기도 전에 44명이 목숨을 잃는 뼈져린 아픔을 겪었다.

□ 도착하자마자 하나님께 드린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첫째, 180톤 밖에 안 되는 작은 배지만 그 배라도 주심을 감사.

둘째, 평균 시속 2마일로 항해했으나 117일간 계속 전진할 수 있었음을 감사.

셋째, 항해 중 두 사람이 죽었으나 한 아이가 태어났음을 감사.

넷째, 폭풍으로 큰 돛이 부러졌으나 파선되지 않았음을 감사.

다섯째, 여자들 몇 명이 심한 파도 속에 휩쓸렸지만 모두 구출됨을 감사.

여섯째, 인디언들의 방해로 상륙한 곳을 찾지 못해 한 달 동안 바다에서 표류했지만 결국 호의적인 원주민이 사는 곳에 상륙하게 해주셔서 감사.

일곱째, 고통스러운 3개월 반의 항해 도중 반 한 명도 돌아가자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음을 감사.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장애가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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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아니란다

1858년 뉴욕의 어느 가정에 한 아이가 태어났는데,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를 절고 또 시력도 아주 나쁘고 게다가 심한 천식까지 있어 자기 앞에 있는 촛불을 불어 끌 힘도 없는 아주 병약한 아이였습니다.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공부했습니다. 힘들게 사는데 11살이 되었을 때 그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아들아, 네가 가진 장애는 장애가 아니란다. 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신뢰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너와 함께 한다면 오히려 네 장애 때문에 모든 사람이 너를 주목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역사에 신화 같은 기적을 남기는 놀라운 삶을 살 수 있단다.”

정말 그랬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성장한 그는 나중에 하버드대학도 가고 스포츠도 잘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역사의 가장 어두웠던 시절 신화같은 기적을 남기고 1906년 노벨 평화상을 받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즈벨트(Theodore Roosevelt)입니다. 그 힘든 장애를 그대로 안고 오직 믿음의 힘으로 모든 것을 극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꿈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길 원하십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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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유경상, 『크리스천 씽킹』 중에서

윌리엄 캐리는 구두수선공으로 일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인도의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복음 전도뿐만 아니라 인도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최초로 남녀공립학교를 세우고, 그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의료 진료소를 경영했습니다. 또한 벵골어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인도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또한 인도 사회의 평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인도 문화의 잘못된 관습 중 하나인 사티 의식을 깨뜨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것은 남편이 죽으면 그 아내도 같이 화장시키는 제도였습니다.

이러한 비인간적인 관습을 추방하기 위해 다른 선교사들과 함께 캠페인을 벌이는 등 수년 간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사티 의식이 법으로 금지되었습니다. 이처럼 윌리엄 캐리는 교사로, 언어학자로, 사회개혁자로, 선교사로 일하면서 인도 민족을 제자 삼기 위해 자신의 생애를 바쳤고, 인도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40년의 선교 사역을 통해서 얻은 신자는 고작 12명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영혼 구원만을 선교의 목표로 볼 때 그는 실패한 선교사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간 그의 삶을 칭송하면서 그를 ‘제2의 종교개혁의 아버지’로 불렀고, 특히 인도 사람들은 ‘마하트마’(가장 위대한 성자)라는 칭호를 그에게 붙여줄 정도로 존경했습니다.

그는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그리스도의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따르고 그분의 대위임령에 순종하는 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