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아니란다”

Posted on Updated on

장애가 아니란다

1858년 뉴욕의 어느 가정에 한 아이가 태어났는데,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를 절고 또 시력도 아주 나쁘고 게다가 심한 천식까지 있어 자기 앞에 있는 촛불을 불어 끌 힘도 없는 아주 병약한 아이였습니다.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공부했습니다. 힘들게 사는데 11살이 되었을 때 그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아들아, 네가 가진 장애는 장애가 아니란다. 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신뢰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너와 함께 한다면 오히려 네 장애 때문에 모든 사람이 너를 주목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역사에 신화 같은 기적을 남기는 놀라운 삶을 살 수 있단다.”

정말 그랬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성장한 그는 나중에 하버드대학도 가고 스포츠도 잘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역사의 가장 어두웠던 시절 신화같은 기적을 남기고 1906년 노벨 평화상을 받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즈벨트(Theodore Roosevelt)입니다. 그 힘든 장애를 그대로 안고 오직 믿음의 힘으로 모든 것을 극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꿈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길 원하십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