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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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미국의 개척 역사는 청교도들의 눈물의 감사로 시작되었다.

청교도들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를 위해

모든 위험을 불사하고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신대륙을 향해 떠났다.사람들은 항해 도중 파도의 위험뿐만 아니라 극심한 기아와 질병에 시달렸다.

1620년 12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117일간의 험난한 항해 끝에 미국 동부 플리머스 해안의 땅에 내렸을 때는 혹독하게 추운 겨울이었다. 전염병까지 돌아 봄이 되기도 전에 44명이 목숨을 잃는 뼈져린 아픔을 겪었다.

□ 도착하자마자 하나님께 드린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첫째, 180톤 밖에 안 되는 작은 배지만 그 배라도 주심을 감사.

둘째, 평균 시속 2마일로 항해했으나 117일간 계속 전진할 수 있었음을 감사.

셋째, 항해 중 두 사람이 죽었으나 한 아이가 태어났음을 감사.

넷째, 폭풍으로 큰 돛이 부러졌으나 파선되지 않았음을 감사.

다섯째, 여자들 몇 명이 심한 파도 속에 휩쓸렸지만 모두 구출됨을 감사.

여섯째, 인디언들의 방해로 상륙한 곳을 찾지 못해 한 달 동안 바다에서 표류했지만 결국 호의적인 원주민이 사는 곳에 상륙하게 해주셔서 감사.

일곱째, 고통스러운 3개월 반의 항해 도중 반 한 명도 돌아가자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음을 감사.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