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15

“믿음의 유산”

Posted on Updated on

▣ 믿음의 유산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1888~1955)는 경영 컨설턴트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었다. 그는 일평생 100권에 가까운 책을 쓴 저술가로서도 유명하다. 그가 쓴 『절망은 없다』는 미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 이미 수천만 부가 팔렸고 지금도 매년 1백만 이상의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고 한다.

데일 카네기는 본시 어려운 가정에서 자랐다. 그의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고 홀어머니 밑에서 아주 가난하게 살았다. 그의 가족은 매일 먹고 사는 문제를 걱정해야 했다. 그의 어머니는 신앙심이 돈독했다. 어린 시절 잠자리에 들 때면, 어머니가 늘 기도해 주셨다. 어머니는 이런 말을 늘 해주었다. “얘야, 하나님이 너를 돌보아 주신다. 그래서 너는 반드시 훌륭한 인물이 될 것이다.” 어린 카네기의 마음에는 어머니의 말이 깊이 새겨졌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어머니의 말대로 하나님이 자기를 보살펴 주신다는 사실을 늘 생각했다. 그 결과 그는 무슨 일이든지 신나게 기쁨으로 할 수 있었다. 그는 하나님을 힘입어 가난을 극복했다. 그는 어려운 형편에서도 결국은 유명한 저술가도 되었다.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명성 있는 강연가가 되었다. 그는 자기 부모에게서 한 푼의 유산도 받지를 못했다. 하지만 그는 자기 어머니에게로 부터 아름다운 믿음을 유산을 이어 받았다. 그 결과 그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크고도 귀하게 쓰임을 받았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하나님이 나를 도구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Posted on Updated on

 “하나님이 나를 도구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7년간의 미국의 남북전쟁이 끝날 때 북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노예해방은 이루어졌습니다. 노예해방을 위해 싸울 때 유명한 작품이 하나 있었죠.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라고 하는 소설, 인간 평등을 부르짖는 스토우(H. Stow) 부인이 쓴 이작품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노예해방에 큰 공로를 세웁니다. 이 스토우 부인과 아브라함 링컨이 만납니다. 그리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스토우 부인을 보고 아브라함 링컨은 말했습니다. “아, 그 위대하고 힘 있는 작품을 쓴 당신은 아주 특별히 강인한 모습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인자한 여인이일수가 없어요. 아, 이렇게 생긴 분이 어떻게 그렇게 위대하고 힘 있는 글을 썼습니까?” 그는 대답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

또 스토부인은 말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대단히 우람한 장군으로 알았는데 오늘 보니 인자한 분이군요. 어떻게 이렇게 인자한 분이 그 위대한 전쟁을 할 수가 있었습니까?” 아브라함 링컨이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구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신일일 뿐입니다. 나는 그저 그의 손에 붙들려 쓰였을 뿐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 같은 마음이 믿음입니다. 이 같은 마음이 바로 사는 길이요, 승리하는 길이요, 행복할 수 있는 길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진실중의 진실”

Posted on Updated on

 진실중의 진실

기억 상실증에 걸려있는 아내가 있었는데, 과거를 다 잊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굉장한 사랑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 남편과의 사랑의 형태에 있어서 그 그리움으로 남편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항상 사랑의 시를 쓰고 이름을 부릅니다. 그런데 자기 남편과 잊어버린 기억과 일치를 시키지 못합니다. 그의 기억은 중단 되어서 남편을 인식하지도, 자기 남편이라고 믿지도 못합니다.

십년을 기억상실증이 걸린 여자하고 그는 같이 살았습니다. 그래도 남입니다. 그의 남편은 렌의 연가(戀歌)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같은 그런 연가를 썼습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랑하는 자기 아내를 위해서 쓴 것입니다. 아내는 자기 남편이 쓴 연가를 보면서 굉장히 잘 썼다고 칭찬을 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썼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아내는 기억이 돌아와 자기 남편을 알아보고 그 시를 보고서 자기를 위하여 쓴 시임을 알게 됩니다. 사랑의 노래가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사랑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다. 사랑이란 햇빛처럼 막 쏟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나하나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하나님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를 통하여 놀라운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이는 진실중의 진실이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면 우리는 기독교의 전체를 소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주님을 너의 동업자로 모셔야 한다!”

Posted on Updated on

주님을 너의 동업자로 모셔야 한다!

한 청년이 열여덟 살이 되던 날 성인으로서의 삶을 출발하기에 앞서 인생의 교훈을 얻으려고 평상시 자기를 가르쳐 주신 마을의 노인 멘토를 찾아갔습니다.

“저는 오늘로 열여덟 살 성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제 인생을 개척해 나가야겠는데 마땅한 방도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제가 앞으로 무얼하면 좋겠습니까?” “네가 지금까지 배운 것이 무어냐?” “배운 거라곤 비누와 양초 만드는 일 밖에 없습니다.” “그래? 그럼 그 일부터 시작하거라. 다만 조건이 하나 있다. 주님을 너의 동업자로 모셔야 한다.” “주님을 어떻게 동업자로 모십니까?” “간단한 일이다. 비누와 양초를 팔아 수입이 생기면 그 가운데 십일조를 동업자인 주님께 드리거라. 그러면 동업자인 주님께서 네 인생을 보살펴 주실 것이다. 네 사업도 인생도 네 자신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해 두어라.”

청년은 스승의 충고를 잊지 않고 지켰습니다. 후에 청년이 시작한 사업이 크게 번창했는데, 이 청년의 이름이 바로 미국 치약의 대명사로 불리는 콜게이트 치약회사의 창립자 W. Colgate입니다. 그는 후에 미국 성서공회의 초대 총무가 되었고, 유명한 콜게이트 대학도 세웠습니다. 학벌도, 배경도, 재산도 없는 혈혈단신의 열악한 조건에서도 주님을 동업자로 모신 콜게이트는 그 어느 누구보다 더 성공적인 기업가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성공의 비결은 딱 하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행동으로 순종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신실한 믿음은 곧 순종하는 신앙입니다. 거기에 축복이 있습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