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도구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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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나를 도구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7년간의 미국의 남북전쟁이 끝날 때 북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노예해방은 이루어졌습니다. 노예해방을 위해 싸울 때 유명한 작품이 하나 있었죠.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라고 하는 소설, 인간 평등을 부르짖는 스토우(H. Stow) 부인이 쓴 이작품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노예해방에 큰 공로를 세웁니다. 이 스토우 부인과 아브라함 링컨이 만납니다. 그리고 서로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스토우 부인을 보고 아브라함 링컨은 말했습니다. “아, 그 위대하고 힘 있는 작품을 쓴 당신은 아주 특별히 강인한 모습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인자한 여인이일수가 없어요. 아, 이렇게 생긴 분이 어떻게 그렇게 위대하고 힘 있는 글을 썼습니까?” 그는 대답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

또 스토부인은 말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대단히 우람한 장군으로 알았는데 오늘 보니 인자한 분이군요. 어떻게 이렇게 인자한 분이 그 위대한 전쟁을 할 수가 있었습니까?” 아브라함 링컨이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구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신일일 뿐입니다. 나는 그저 그의 손에 붙들려 쓰였을 뿐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 같은 마음이 믿음입니다. 이 같은 마음이 바로 사는 길이요, 승리하는 길이요, 행복할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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