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쉴만한 물가–Quite Waters

“엄마와 심부전증, 가족의 사랑과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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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심부전증, 가족의 사랑과 구원

오랫동안 심부전증을 앓던 엄마가 드디어 병원에 입원하셨다. 엄마는 더 늦기 전에 신장 이식 수술을 하셔야만 했다. 의사 선생님은 내 신장도, 아버지의 신장도 엄마에게 맞지 않는단다. 그런데 며칠 후, 아직 고등학생인 희진이가 자기 신장을 엄마에게 주겠다고 자청하고 나섰다. “희진아, 정말 괜찮겠니?” 걱정스러운 아버지의 말에 희진이는 어른스럽게도 엄마를 위해서라면 뭐든 상관없다고 대답했다. 지금까지 엄마가 우리에게 해 준 것들에 비하면 이 정도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이다. 희진이의 검사 결과는 아주 좋게 나왔다. 수술 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자 나는 불안한 마음에 새벽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엄마는 집으로 돌아오시자 마자 새벽 기도를 다시 시작하셨다. 나도 힘들 때마다 집 가까이에 있는 교회에 들러서 기도하곤 했다. 그날도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서 교회로 향했다. 예배당 문을 열자 어딘지 뒷모습이 눈에 익은 한 사람이 흐느끼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 나는 깜짝 놀랐다. 바로 아버지였던 것이다. 엄마가 수술하기 전에는 엄마와 우리의 간곡한 요청에도 오십 평생 동안 교회를 한 번도 안 나오시던 아버지가 이 늦은 시간에 혼자 교회에 나오셔서 기도를 하시다니…. 나는 문을 조용히 닫고 교회를 빠져 나왔다.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울컥 눈물이 났다. 고개를 들어 하늘의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가만히 속삭였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자녀의 인생을 결정한다’, 김학중. http://cafe.daum.net/cgsbong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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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

흑인 목사인 찰스 틴들리가 겪었던 일이다. 그는 미국, 뉴저지 주의 케이프메이에 있는 작고 어려운 교회를 맡아 사역하고 있었다.

어느 날 눈보라가 몰아쳐 그 도시 전체를 마비시켜 버렸고, 구조될 가능성마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어느덧 새로운 아침이 밝았다. 이제 그의 집에 남아 있는 음식이라곤 상해서 먹을 수 없게 된 빵이 전부였다.

그러나 틴들리는 아내에게 “여보 식탁을 차리구려,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말이오”라고 말했다. 이윽고 빈 식탁이 차려지자 그는 그의 건강과 자녀들과 자신의 구원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기 시작했다. 함께 둘러앉은 가족들은 깊이 감명 받으며 듣고 있었다.

바로 그 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더니 그의 교우 한사람이 두 팔 가득히 식료품 봉투를 안고 집 안으로 들어서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이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주신 약속을 어기지 못하신다는 것이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기적의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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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단비

1874년부터 1877년까지 3년에 결친 극심한 가뭄으로 미국 동부의 미네소타주는 그야말로 죽음의 땅으로 변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엄청난 수의 메뚜기 떼까지 몰려와 가뭄 속에 겨우 살아남은 농작물마저 갉아 먹어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농가들은 물론 주전체가 대공황사태에 빠져 들었습니다. 주민들을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이러한 극심한 상황을 목전에 두고 1877년 4월 27일 필스버리 주지사의 연설은 주민들을 감동시켰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시련을 통해 반드시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입니다… 비록 농사는 망쳤지만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을 감사하고 고통의 날인 오늘을 감사의 날로 정한 뒤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합시다.”

미네소타주민들은 주지사의 간곡한 호소를 받아 들여 가정과 교회의 크고 작은 모임에서 한결같이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날 이들이 합심해서 드린 기도는 생명을 걸고 하나님께 드린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날이후 믿기 어려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들판을 가득 메웠던 메뚜기 떼들이 일제히 사라졌고 메말랐던 대지에 단비가 촉촉히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입을 모아 자신들의 감사기도를 들으시고 내려주신 축복이라고 기뻐했습니다.

작은 감사 큰 행복/ 전광 엮음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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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미국의 개척 역사는 청교도들의 눈물의 감사로 시작되었다.

청교도들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를 위해

모든 위험을 불사하고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신대륙을 향해 떠났다.사람들은 항해 도중 파도의 위험뿐만 아니라 극심한 기아와 질병에 시달렸다.

1620년 12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117일간의 험난한 항해 끝에 미국 동부 플리머스 해안의 땅에 내렸을 때는 혹독하게 추운 겨울이었다. 전염병까지 돌아 봄이 되기도 전에 44명이 목숨을 잃는 뼈져린 아픔을 겪었다.

□ 도착하자마자 하나님께 드린 청교도들의 일곱가지 감사 조건

첫째, 180톤 밖에 안 되는 작은 배지만 그 배라도 주심을 감사.

둘째, 평균 시속 2마일로 항해했으나 117일간 계속 전진할 수 있었음을 감사.

셋째, 항해 중 두 사람이 죽었으나 한 아이가 태어났음을 감사.

넷째, 폭풍으로 큰 돛이 부러졌으나 파선되지 않았음을 감사.

다섯째, 여자들 몇 명이 심한 파도 속에 휩쓸렸지만 모두 구출됨을 감사.

여섯째, 인디언들의 방해로 상륙한 곳을 찾지 못해 한 달 동안 바다에서 표류했지만 결국 호의적인 원주민이 사는 곳에 상륙하게 해주셔서 감사.

일곱째, 고통스러운 3개월 반의 항해 도중 반 한 명도 돌아가자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음을 감사.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장애가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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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아니란다

1858년 뉴욕의 어느 가정에 한 아이가 태어났는데,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를 절고 또 시력도 아주 나쁘고 게다가 심한 천식까지 있어 자기 앞에 있는 촛불을 불어 끌 힘도 없는 아주 병약한 아이였습니다.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공부했습니다. 힘들게 사는데 11살이 되었을 때 그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아들아, 네가 가진 장애는 장애가 아니란다. 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신뢰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너와 함께 한다면 오히려 네 장애 때문에 모든 사람이 너를 주목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역사에 신화 같은 기적을 남기는 놀라운 삶을 살 수 있단다.”

정말 그랬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성장한 그는 나중에 하버드대학도 가고 스포츠도 잘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역사의 가장 어두웠던 시절 신화같은 기적을 남기고 1906년 노벨 평화상을 받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즈벨트(Theodore Roosevelt)입니다. 그 힘든 장애를 그대로 안고 오직 믿음의 힘으로 모든 것을 극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꿈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길 원하십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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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유경상, 『크리스천 씽킹』 중에서

윌리엄 캐리는 구두수선공으로 일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인도의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복음 전도뿐만 아니라 인도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최초로 남녀공립학교를 세우고, 그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의료 진료소를 경영했습니다. 또한 벵골어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인도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또한 인도 사회의 평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인도 문화의 잘못된 관습 중 하나인 사티 의식을 깨뜨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것은 남편이 죽으면 그 아내도 같이 화장시키는 제도였습니다.

이러한 비인간적인 관습을 추방하기 위해 다른 선교사들과 함께 캠페인을 벌이는 등 수년 간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사티 의식이 법으로 금지되었습니다. 이처럼 윌리엄 캐리는 교사로, 언어학자로, 사회개혁자로, 선교사로 일하면서 인도 민족을 제자 삼기 위해 자신의 생애를 바쳤고, 인도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40년의 선교 사역을 통해서 얻은 신자는 고작 12명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영혼 구원만을 선교의 목표로 볼 때 그는 실패한 선교사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간 그의 삶을 칭송하면서 그를 ‘제2의 종교개혁의 아버지’로 불렀고, 특히 인도 사람들은 ‘마하트마’(가장 위대한 성자)라는 칭호를 그에게 붙여줄 정도로 존경했습니다.

그는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그리스도의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따르고 그분의 대위임령에 순종하는 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하나님의 석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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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석공들

몇 해 전, 며칠 동안 루마니아의 한 목회자인 조셉 톤(Joseph Ton)을 우리 집에서 대접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그는 고국에서 신앙 때문에 옥고를 치러야 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의 대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진지하게 경청했다.

조셉 톤 목사가 감옥에 있던 어느 날, 간수들 몇 사람이 그의 태도가 다른 죄수들의 태도와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거의 모든 죄수들은 간수들의 잔학성 때문에 그들을 증오했다. 그러나 조셉은 그 간수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다. 한번은 한 간수가 조셉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째서 원한을 갖지 않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내게는 당신이 하나님의 석공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조셉이 대답했다.

당신의 삶에 있어서는 누가 하나님의 석공인가?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고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위대한 목적 속에서 당신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그 고통을 사용하실 것이다. 그 고통을 통해 영원토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게 될 살아 있는 성전 가운데 꼭 맞는 당신의 자리를 만드실 것이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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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떼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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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떼의 비행

기러기 떼의 비행법을 알면 많은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달밤 남쪽 나라를 향해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항상 “V”자형으로 줄을 지어서 납니다. 그런데 왜 하필 V자형으로 날아가는 것일까요? 거기에는 기러기들의 지혜가 숨겨져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새들이 날기 위해 날개를 퍼덕이면 뒤에 있는 새에게는 양력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양력은 날개를 위로 올려주는 힘입니다. 기러기들은 이 양력을 이용해서 먼거리를 함께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V”자형으로 줄을 지어서 날면 뒤에 있는 새는 힘을 덜들이고도 같은 속도로 날 수 있게 됩니다. 기러기 떼가 V자형으로 날면, 전체 기러기 떼가 혼자 날아가는 것보다 71%나 더 멀리 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V자형으로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서로 협력하는데 천재적입니다. V자형의 가운데에서 앞서 날던 기러기가 지치면 뒤에 있는 기러기와 자리를 바꿉니다. 그리고 뒤에서 나는 기러기들은 우는 소리를 냅니다. 이 소리는 앞서 날아가는 새에게 속도를 떨어뜨리지 말라는 격려의 응원입니다.

만약 한 기러기가 병이 들거나 총에 맞아 대열에서 떨어지더라도 기러기들은 동료를 혼자 버려두지 않습니다. 기러기 두 마리가 함께 대열에서 이탈하여 상처가 난 기러기를 보호하고 돕습니다. 함께 날지 않고서는 목적지에 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들도 기러기들처럼 서로 도우면서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은 혼자 사랑이 아니라 서로 사랑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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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미국의 강해 설교자이자 댈러스 신학교 총장이었던 찰스 스윈돌 목사는 어느 주일 설교에서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것은 크리스천의 의무인데 특히 교통신호를 정확하게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예배 후 스윈돌 목사는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그만 신호등이 빨간불임에도 지나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당황해 주위를 돌아본 순간 교인들이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스윈돌 목사는 너무 창피한 나머지 얼른 집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초조해 하고 있는데 얼마 후 몇몇 교인들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좀 만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스윈돌은 그들이 따지려는 줄 알고 속으로 무척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잠시 고민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가볍게 점심이나 같이 먹읍시다”라고 답했습니다. 이튿날 점심시간, 스윈돌 목사는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쓰인 종이를 목에 걸고 식당에 들어섭니다. 그 모습을 본 교인들은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박수를 칩니다. 그러더니 잠시 뒤 다른 글을 적어 스윈돌 목사이 보여줍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우리는 스윈돌 목사가 그의 산상수훈 설교집인 ‘은혜의 각성’을 통해 한 충고를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실제 일어난 일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인생을 결정한다.”

장덕봉 목사(요나3일영성원)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닭과 독수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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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과 독수리의 차이”

  • 닭과 독수리는 위험 앞에서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 폭풍이 몰려오면 닭은 몸을 날개에 묻은 채 숨을 곳을 찾는다.
  • 그러나 독수리는 거대한 날개를 활짝 편다.
  • 그리고 태풍에 몸을 싣고 유유히 날아올라 안전 지대로 향한다.
  •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 사람도 두 유형으로 나뉜다.
  • 고통스러운 일, 억울한 일, 괴로운 일이 닥치면
  • 몸을 숨기는 ‘닭형 사람’과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담대하게 대처하는‘독수리형 사람’이 있다.
  •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항상 ‘독수리형 사람’이다.
  • 시련을 일단 피하고 보자는 식의 인생 여정에는
  • 고난의 가시밭길이 그치질 않는다.
  • 인류의 역사는 담대하게 고통을 극복한 사람들에 의해 다시 쓰여진다.
  • 서양 속담에 ‘북풍이 바이킹을 만들었다’는 말이 있다.
  • 사나운 바람으로 인해 조선술과 항해술이 발전했다.
  • 모진 바람과 추위를 이겨내며 자란 나무는 좋은 목재가 된다.
  • 믿음은 우리를 나약한 닭에서 강한 독수리로 바꾸어놓는다.
  •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