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버그

“진실중의 진실”

Posted on Updated on

 진실중의 진실

기억 상실증에 걸려있는 아내가 있었는데, 과거를 다 잊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굉장한 사랑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 남편과의 사랑의 형태에 있어서 그 그리움으로 남편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항상 사랑의 시를 쓰고 이름을 부릅니다. 그런데 자기 남편과 잊어버린 기억과 일치를 시키지 못합니다. 그의 기억은 중단 되어서 남편을 인식하지도, 자기 남편이라고 믿지도 못합니다.

십년을 기억상실증이 걸린 여자하고 그는 같이 살았습니다. 그래도 남입니다. 그의 남편은 렌의 연가(戀歌)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같은 그런 연가를 썼습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랑하는 자기 아내를 위해서 쓴 것입니다. 아내는 자기 남편이 쓴 연가를 보면서 굉장히 잘 썼다고 칭찬을 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썼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아내는 기억이 돌아와 자기 남편을 알아보고 그 시를 보고서 자기를 위하여 쓴 시임을 알게 됩니다. 사랑의 노래가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사랑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다. 사랑이란 햇빛처럼 막 쏟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나하나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하나님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를 통하여 놀라운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이는 진실중의 진실이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면 우리는 기독교의 전체를 소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하나님의 석공들”

Posted on Updated on

▣ 하나님의 석공들

몇 해 전, 며칠 동안 루마니아의 한 목회자인 조셉 톤(Joseph Ton)을 우리 집에서 대접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그는 고국에서 신앙 때문에 옥고를 치러야 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의 대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진지하게 경청했다.

조셉 톤 목사가 감옥에 있던 어느 날, 간수들 몇 사람이 그의 태도가 다른 죄수들의 태도와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거의 모든 죄수들은 간수들의 잔학성 때문에 그들을 증오했다. 그러나 조셉은 그 간수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다. 한번은 한 간수가 조셉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째서 원한을 갖지 않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내게는 당신이 하나님의 석공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조셉이 대답했다.

당신의 삶에 있어서는 누가 하나님의 석공인가?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고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위대한 목적 속에서 당신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그 고통을 사용하실 것이다. 그 고통을 통해 영원토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게 될 살아 있는 성전 가운데 꼭 맞는 당신의 자리를 만드실 것이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출처ⓒ

http://cafe.daum.net/cgsbong

 

“기러기 떼의 비행”

Posted on Updated on

기러기 떼의 비행

기러기 떼의 비행법을 알면 많은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달밤 남쪽 나라를 향해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항상 “V”자형으로 줄을 지어서 납니다. 그런데 왜 하필 V자형으로 날아가는 것일까요? 거기에는 기러기들의 지혜가 숨겨져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새들이 날기 위해 날개를 퍼덕이면 뒤에 있는 새에게는 양력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양력은 날개를 위로 올려주는 힘입니다. 기러기들은 이 양력을 이용해서 먼거리를 함께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V”자형으로 줄을 지어서 날면 뒤에 있는 새는 힘을 덜들이고도 같은 속도로 날 수 있게 됩니다. 기러기 떼가 V자형으로 날면, 전체 기러기 떼가 혼자 날아가는 것보다 71%나 더 멀리 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V자형으로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서로 협력하는데 천재적입니다. V자형의 가운데에서 앞서 날던 기러기가 지치면 뒤에 있는 기러기와 자리를 바꿉니다. 그리고 뒤에서 나는 기러기들은 우는 소리를 냅니다. 이 소리는 앞서 날아가는 새에게 속도를 떨어뜨리지 말라는 격려의 응원입니다.

만약 한 기러기가 병이 들거나 총에 맞아 대열에서 떨어지더라도 기러기들은 동료를 혼자 버려두지 않습니다. 기러기 두 마리가 함께 대열에서 이탈하여 상처가 난 기러기를 보호하고 돕습니다. 함께 날지 않고서는 목적지에 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들도 기러기들처럼 서로 도우면서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은 혼자 사랑이 아니라 서로 사랑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꿈은 전염된다!”

Posted on Updated on

▣ 꿈은 전염된다!”

Charlie Padock라는 유명한 선수가 하루는 미국 Cleveland의 고등학교에서 연설을 했다. “바로 이 강당에 미래의 올림픽 champion이 있을지 누가 알겠는가?”

연설이 끝난 후, 언제나 주변에서만 어슬렁거리는 아주 야고 다리만 긴 흑인 아이가 와서 수줍게 말했다. “제가 미래의 어느 날엔가 최고의 달리기 선수가 될 수 있다면 저는 그것을 위하여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할 수 있네. 젊은이! 자네가 그것을 자네의 목표로 삼고 그 모든 것을 그 일에 쏟아 붓는다면, 분명 자네는 그렇게 될 수 있네.”

1936년 뮌헨 올림픽에서 그 젊은이, Jesse Owens는 세계 기록을 갱신하고 금메달을 땄다.Adolf Hitler는 그 경기를 보고 노발대발을 했다. 그렇게 오웬즈의 꿈은 아리안 족의 우월성이라는 히틀러의 꿈을 산산 조각냈다. 제시 오웬즈가 고향에 돌아왔을 때 사람들은 열렬히 환영했다.

그 날 또 한 흑인 소년이 사람들의 틈을 헤치고 다가와 제시 오웬즈에게 말했다. “저도 꼭 언젠가는 올림픽 출전 달리기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제시는 옛날을 생각하면서 그 소년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이야기했다. “애야, 큰 꿈을 가져라. 그리고 네가 가진 모든 것을 그것에 쏟아 부어라.” Harrison Dallard는 1948년 올림픽에서 금메달 리스트가 되었다.

David Semends, 좌절된 꿈의 치유(두란노)

“우리는 승리해야 합니다!”

Posted on

우리는 승리해야 합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윈스턴 처칠이 했던 도전에 대해 한 말입니다.

“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나는 그것은 승리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얻는 승리, 어떤 두려움이 닥쳐온다 해도 승리, 그에 이르는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승리, 우리는 승리를 얻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승리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가 죽거나 뒤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진군해야 합니다. 프랑스 내륙에서 그리고 해전에서 그리고 공중에서 보다 커진 자신감과 힘을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그 비용이 얼마나 되든지 상관없이 수호해야 합니다. 해변에서, 적군의 상륙지점에서, 그리고 들판과 시가에서, 언덕에서 싸워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항복할 수 없으며, 비록 한 순간도 그러리라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 영토와 혹은 그 일부분이 점령되어 굶주리게 될지라도, 우리 대영제국은 바다 위에서 잘 무장된 우리 함대를 주축으로 하여 싸움을 계속해 나가서, 하나님의 정하신 때 곧 새로운 세상이 그 모든 권세와 능력으로 임하여 우리를 구원하고 우리의 국권을 회복시켜 주게 될 그날까지 우리는 저항해 나갈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도 주 안에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승리해야 합니다. 먼저 내 마음에 일어나는 전쟁에서 승리해야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붙잡고 말씀과 기도로 먼저 이겨야 합니다. 그럴 때 다른 이들도 승리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성가대원이 만든 Post it!”

Posted on

▣ 성가대원이 만든 Post it!”

1974년 3M사의 제품 개발부에 근무하고 있던 아트 프라이씨가 미네소타 주 성 바울 교회의 성가대원으로 봉사하면서 성찬식이 있을 때는 특송을 하기도 했습니다. 때로 특송을 할 시간이 되어 책을 뒤적거리다 보면 방금 끼워 놓았던 종이쪽지가 빠져나가 황급하게 다시 부를 성가곡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서 당황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독창이 끝난 후 자리 자리에 돌아온 그는 문득 한 가지가 생각났습니다. 동료 연구원인 스펜서 실버가 개발했던 접착제가 생각났습니다. 그 접착제라면 강도가 강하지 않기 때문에 종이쪽지에 발라두면 영구히 붙어 있지 않고 항상 때었다 다시 붙일 수 있는 일시적인 용도로 얼마든지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는 월요일 회사로 출근하자마자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내구성 또한 있는 일회용이면서도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접착식 메모지를 만들기 위해서 접착제와 긴 씨름을 계속했습니다.

자신감이 붙은 그는 마케팅 담당자 에게 자신이 만든 접착식 메모 용지를 내밀었습니다. 처음에는 담당자도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일반 메모 용지에 비해 고가로 판매되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견본을 만들어 4개 도시의 신상품 진열대에 올려놓았습니다. 얼마 후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2개 도시에서는 별 반응이 없었으나 다른 2개 도시에서는 인기가 폭등했습니다. 그 이후 이 상품은 “Post it”이라는 제품으로 만들어지고 미국은 물론 유럽과 지금 우리의 손에까지 사용되는 귀한 용품으로 발전된 것입니다. 예배 중에 찬양을 하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가 그를 세계적 부호로 만들어준 것입니다.

“가시의 은혜를 잊었나이다!”

Posted on Updated on

▣ 가시의 은혜를 잊었나이다!”

스코틀랜드의 위대한 설교가 조지 마테존(George Matheson) 목사는 맹인이었습니다. 게다가 그의 처자가 모두 빨리 죽었습니다. 그러나 마테존 목사는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았습니다. 그의 기도문 하나를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나의 하나님, 내가 받은 가시 때문에 감사하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소서. 수백 번 장미 때문에 감사하였으나 가시의 은혜를 잊었나이다. 십자가의 가시를 거쳐 하늘에 올라가신 주님, 나는 나의 가시를 통하여 하늘에 올라갈 수 있음을 잊었나이다. 나에게 주신 눈물이 무지개가 됨을 깨달아 감사하옵나이다. 나에게 주신 아픔이 천성길이 됨을 깨달아 감사하옵나이다. 장미 밭에 살지 않고 가시밭에 살게 됨을 감사하옵나이다.”

여기서 이 아름다운 찬송이 나옵니다.

(J. A. Hultman)

“길 가에 장미 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Posted on

▣ “내가 죽었으니 네가 살았다!”

김익두 목사님은 신천의 유명한 깡패입니다. 깡패 두목이었다고 합니다.

이 분이 예수를 믿고 이제 목사가 되서 전도하러 다닙니다.

부흥회를 다녔습니다. 보따리를 걸머지고 산을 넘어서 걸어서 이 부흥회 장소로 가고 있는데 산을 올라갈 때 너무 더워서 그저 올라가서 좀 쉬어야합니다. 다 올라가서 저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쏘이면서 옷을 활활 벗어 제치고 바람을 쏘이고 좀 휴식을 하고 있는데 아 저쪽에서 술 취한 청년 하나가 올라오더랍니다.

그런데 올라오더니 다짜고짜로 “너 왜 나보다 먼저 올라왔냐?” 아, 그러고는 패는 거예요. “이사 간 집 굴뚝 녹듯이”

이사 간 집 굴뚝을 헐어버리듯이 패는데. 아이고, 이리 맞고 저리 맞았는데 한참 때리다가 대항을 하지 않으니까 씩씩하고 숨을 몰아 쉬더랍니다. 그래서 손을 딱 잡고 “형님 다 때렸소?” 악수를 해본 사람마다 이야기합니다. 김익두 목사님이 손이 커요. 꽉 쥐면 손이 부러질 것 같아요. 아, 이거 꽉 쥐고 나니까 벌써 알아 봤지요.

그 때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예수는 내가 믿고 복은 자네가 받았네.” “내가 예수를 안 믿었더라면 너 여기서 죽었어. 끝난거다. 그런데 내가 예수를 믿었기에 네가 살아서 내가 죽었으니 네가 살았다.” 야, 기가 막힌 얘기입니다.

그래 이 사람이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뭘 그래? 따라와.” 그래 데리고 가서 부흥회 참석시키고, 그가 회개해서 장로가 됬다고 합니다.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십자가로 보니까 참습니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내가 죽어야 당신이 삽니다. 아니 내가 살아요.

“겨자씨를 포켓에 넣고 다녀”

Posted on Updated on

▣ “겨자씨를 포켓에 넣고 다녀”

영국의 쟌 윌턴이라는 사람은 26살 때까지 되는대로 인생을 산 사람이었다. 물결치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인생을 살았다. 어느 것 하나 오랫동안 집착하는 법이 없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방랑생활을 하다시피 살았는데, 후에 자신을 돌이켜 보고 크게 반성을 했다고 한다.

깨달은 바가 있어 술, 담배를 끊고 1실링(영국화폐)씩 받는 보수가 적은 점원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하루는 그가 교회에 나가서 설교를 듣는데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기라고 하여도 옮길 것이요”라는 말씀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 내가 아주 작은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다면 불가능이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나에게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져 있다.”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겨자씨를 날마다 포켓에 넣어 가지고 다녔다. 평생 동안 겨자씨를 넣어 다녔다고 한다. 그는 후에 유명한 실업가로 크게 성공을 했다. 겨자씨의 교훈이 그를 크게 만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71세에 은퇴할 때에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작위를 받은 적도 있다.

사람들이 그에게 “당신은 왜 항상 겨자씨를 포켓에 넣어 가지고 다닙니까?”라고 물었을 때, 윌턴은 “나는 좌절할 때마다 이 겨자씨를 내어보며 하나님이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다면 못하는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음을 상기시키며 ‘과연 나에게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는가?’ 반문하며 나를 돌이켜 보고 다시 용기를 얻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내 앞길은 밝습니다!”

Posted on Updated on

 “내 앞길은 밝습니다!

18세기 말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문호 나다나엘 호돈이 위대한 문학가 된 내력이 감동적입니다.

그는 젊어서 두 권의 소설을 썼으나 별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적성이 맞지 않는 직업이었으나 생활고 때문에 세무서에 취직했지만, 상사들의 정치놀음에 휘말려 실직을 당하고 맙니다. 그러나 호돈은 부인의 신앙적 영향을 받아 주님만 의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자기를 찾아온 친구들에게 하나님이 계신 이상, 그리고 내가 그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붙잡는 이상 내 앞길은 밝습니다라고 확신에 찬 말을 했습니다.

그 후로 그가 완성한 소설이 불후의 명작「주홍글씨」(Scarlet Letter)입니다. 작가로서 뒤늦게 시작했으나, 예수님의 사랑의 손길을 꽉 붙잡았기에 승리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냉엄한 삶의 현장에서 내 손을 붙잡고 인도하실 분은 오직 사랑의 예수님뿐입니다. 예수님이 그 사랑의 손으로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그 능력의 손으로 붙잡아 건져 주시고, 그 은혜의 손으로 붙잡아 일으켜 주십니다.